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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등 24점 선정
파이낸셜뉴스 | 2020-06-07 08:35:05
대상 변화자 씨 고래드림(다화병, 펜꽂이)
금상 최지원 '물길파노라마' 김정기 '장미 악세사리'


'고래드림' 변화자. 2020울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다화병과 펜꽂이로 구성됐다. /사진=fnDB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2020년 울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변화자 씨의 ‘고래드림(다화병, 펜꽂이)’이 대상을 차지했다.

7일 울산시에 따르면 ‘2020 울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지난 6월 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 결과 총 119점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울산시는 교수, 공예업계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상품성, 디자인 및 품질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020 울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 24점의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심사결과 변화자 씨의 ‘고래드림(다화병, 펜꽂이)’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물길 파노라마' 최지원. 2020울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금상

'장미 악세사리' 김정기 2020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 금상

최지원씨의 물길파노라마와 김정기씨의 장미 악세사리는 금상을 차지했다.

입상자에게는 대상 200만 원, 금상 각 150만 원, 은상 각 100만 원, 동상 각 3명 50만 원, 장려상 각 6명 30만 원, 입선 각 10명 20만 원 등 상장과 시상금이 주어졌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기념품들은 태화강 기념품판매장에 전시되며, 울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울산의 전통성과 향토성을 대표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참신한 관광기념품 발굴을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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