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뉴스속보

토요타, 중국 내 공장 모두 생산 재개...생산량은 평소 절반 수준
뉴스핌 | 2020-02-24 14:48:54
04/03 장마감
거래량
3,995
전일대비
-0.62%
시가총액
72억
외인비율
0.0%
기간누적20일
0
매매신호
매도

[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토요타자동차가 중국 내 4개 공장의 생산을 약 1개월 반 만에 모두 재개했다.

24일 NHK에 따르면 토요타는 이날부터 쓰촨(四川)성 청두(成都) 공장의 가동을 재개했다. 원래 이번 주 이후 조업 재개를 목표로 했었지만, 종업원들의 출근과 부품 조달 등의 상황이 정비되면서 바로 조업을 재개했다.

이로써 코로나19 확산으로 멈춰 섰던 토요타의 중국 내 모든 공장이 다시 가동하게 됐다.

토요타는 중국 내 4개 공장 중 광둥(東)성 광저우(州) 공장과 지린(吉林)성 창춘(長春) 공장을 17일부터 우선 가동했다. 이어 18일부터는 톈진(天津)시에 있는 공장을 재개했다.

하지만 생산량은 모든 공장에서 조업 중단 전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어, 중국 내 생산과 판매에 미칠 영향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NHK는 전했다.

토요타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日자동차 빅3, 中공장 가동 재개...토요타·닛산·혼다 17일부터
토요타, 中 광둥·지린 공장 17일 가동...톈진 18일·쓰촨은 24일 이후
日 불매운동 타개책…토요타 "판매 확대" vs 닛산 "구조조정·비용절감"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