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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의 미래 'DMS2020 컨퍼런스' 3월 4일 개최
SBSCNBC | 2020-01-26 16:19:24
이미지디지털과 마케팅의 미래를 제시해줄 글로벌 마케팅 컨퍼런스 ‘DMS 2020’ 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명이 계속되고 있다. 시장과 고객의 구매 성향과 방식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경쟁의 틀도 점점 의미가 퇴색되고 있고,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사고와 학습에 대한 요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또한 최근 데이터 3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와 함께 데이터 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테크놀로지 기반의 마케팅에 대한 경영자들의 요구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제5회째를 맞은 DMS 2020은 이 거대한 변화 속에서 마케팅의 다음 10년을 생각하면서, 세계적인 브랜드의 마케팅 책임자, 데이터 및 AI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그 어느 프로그램보다 높은 수준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올해 DMS는 ‘마케팅의 미래를 만나다’ 라는 주제로, 양일간 오전 키노트 강연과 오후 8개의 전문 트랙으로 나눠서 진행이 된다.
이미지▲ DMS 2020 주요 연사 소개

DMS 2020 키노트 강연은, 네슬레의 글로벌 마케팅 임원인 마리오 베라가 ‘네스 카페의 코즈 마케팅(Cause Marketing)’을 중심으로 글로벌 멀티 미디어 캠페인 스토리를 공유할 예정이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시세이도의 마케팅은 어떻게 진화했는지 시세이도 그룹의 글로벌 컨슈머 마케팅 임원인 웰링톤 폰세카가 키노트 강연을 한다. 그리고, 광고학의 메카로 불리는 일리노이 대학의 함창대 교수가 디지털, 데이터, 테크놀러지 융합의 마케팅의 흐름과 2020 이후의 시장에 대해서 들려줄 예정이다.

이튿날은 글로벌 자동차 기업인 GM의 마케팅 최고 책임자 (CMO)였던 티모시 마호니가 ‘당신은 모바일 최우선 시대에 살고 있나요? 라는 주제로 키노트 강연을 하며, 유니레버의 글로벌 마케팅 임원인 제이슨 야우가 마케팅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오후 전문 트랙에서는 브랜드의 목적, 캠페인의 다양한 전략, 컨텐츠 홍수 속에서의 컨텐츠 마케팅, 커머스, 플랫폼 전략,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그리고 마케팅 자동화, 나날이 발전하는 마케팅 테크놀로지와 AI 등 2020이후 예상되는 마케팅 과제를 주로 다룰 예정으로, 각 영역에서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진행된다.

주요 발표 브랜드는 P&G, HBO, IKEA, Volvo, Netflix, Grab, Deutsche Bank, GSK, , Expedia, Adobe, Adjust, The Trade Desk, Taboola, Jing Digital, Appier, Insider, 세일즈포스닷컴, Criteo, Chaoly, Freeman APAC, LJS Corporation, Signify, SKT, 기아자동차, 네이버, 쿠팡, 풀무원, 마크로밀 엠브레인, 대홍기획, 젠틀몬스터, 이노션, PPL컴퍼니, 롯데멤버스, 엔코아 등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외에도 광고 테크놀로지(ADTech), 마케팅 테크놀로지(MarTech), 그리고 컨텐츠 마케팅 테크놀로지, AI마케팅 등 마케터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술의 흐름을 전달하기 위해서, 분야별 전문가들이 나설 예정이다.

이 행사는 2020년 3월 5~6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행사에 관한 상세한 안내와 모든 발표자에 대한 정보는 DMS 2020 행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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