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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003550)] 투자심리 본격 전환은 비경상 현금 활용방향 드러날 때 가능 조회 : 70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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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2/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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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순익 -2,076억원으로 추정치 큰 폭 하회. LG상사, 화학, 전자 등 자회사들 4Q19 기대 하회하는 당기순손실 기록하며 ㈜LG 지분법손실 2,691억원 발생. 매출 감소로 영업손실, 당기순손실 기록. LG CNS, S&I Corp. 등 주요 비상장자회사 실적은 호조. DPS 2,200원

▶ Pitch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95,000원으로 상향. 상장지분가치 증가 반영했기 때문

- 타 지주들과 마찬가지로, 금년 증익 및 비상장자회사 양호하여 상장지분에 주가 동행 가능. 다만 최근 자회사 반등이 펀더멘털 외에 분할 등 지배구조재편 ‘기대’를 다소 반영 했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 추진 방향과 시점, 방식과 구조에 따라 가치 변화 불확실성 상존

- ㈜LG주가 상승세 형성의 핵심은 자회사 성장과 급증할 비경상 현금 활용에 대한 방향

- LG CNS 매각절차 완료 및 실질적인 현금 유입, 정기주총 이후 의사결정 가능한 기간 등을 고려했을 때 본격적으로 주목해야 할 시점은 4월경 이후가 될 것으로 생각함

- 19A 배당지급액 3,867억원. 상장자회사 배당수익 감소는 비상장자회사에서 상쇄 예상

▶ In detail

- ㈜LG는 주요 상장자회사들을 지분법으로 인식, 지분법이익이 매출액에 반영되는 구조. 지분법손실 2,691억원 규모상, LG상사 4Q19 NP -2,147억원(자산손상차손), 화학 568억원, 전자 -85억원(LGD 등 지분법손실) 외에도 비상장자회사들 순손실 발생 추정

- 연결종속회사인 비상장자회사 LG CNS와 S&I Corp.은 호조. 먼저 LG CNS 19A 매출 3.3조원으로 5.3% 증가했으며, OP 2,128억원으로 전년대비 13.8%, OPM 6.5% (+0.5%p) 개선된 호실적. 맥쿼리 PE에 LG 보유지분 35% 매각 후 사업 방향도 기대

- S&I Corp.은 분할하여 지분 60.1%를 매각한 서브원(MRO 사업)이 지분법적용대상이 되며 19A 매출 2.4조원(-67%), OP 1,350억원(-57%)으로 감소했으나 서브원 수익성 낮았던 기저로 OPM은 5.6%(+1.2%)로 개선. 서브원 지분매각대금은 6,041억원으로 LG화학 배당이 감소한 상황에서 ㈜LG로 유입될 배당 규모에 관심

- 매년 경상 현금 유입에서 유출을 차가한 순현금 1,500~2,000억원 이상 발생하는 회사. 여기에 LG CNS 매각대금 약 1조원까지 추가. 신사업 추진 또는 비상장자회사 성장성 강화 방안에 주목

KTB 김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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