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주식종합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보험] 단기적으로는 저가매수 접근을 권고 조회 : 4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01/22 10:54
 
시장가치의 지속된 하락으로 주요 보험주의 valuation 매력은 높아졌지만 이를 야기한 요인들은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손보는 과잉진료를 억제하는 제도로 비정상적인 청구가 제한될 때, 생보는 시장금리 상승 전환으로 이원 회복 및 준비금 부담 완화가 예상될 때 투심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저가매수 차원에서 DB손해보험과 삼성화재를 추천합니다. 


보험 6사 합산 순이익: 4Q19 1,944억원 (+4% YoY), 2020년 3조 2,516억원 (+21% YoY) 전망

케이프투자증권 커버리지 보험 6사의 4Q19 합산 순이익은 1,94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4% 하회할 전망. 손보사는 경쟁과 업황 악화에 따른 보험 수익성 훼손, 생보사는 변액보증 준비금 부담이 원인

분기 실적보다는 다가올 연간 실적이 중요한 시기. 2020년 손해보험사 중 증익이 가능한 곳은 삼성화재가 유일. 자 동차와 실손 수익성의 방향성 상충으로 본질적인 실적 개선이 담보되지는 않는 환경에서, 2019년 중 이익 방어를 위 해 인위적인 자산 처분익을 낸 2위권사는 2020년 실적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는 판단

2020년 생명보험사의 이익은 삼성생명이 27% YoY, 한화생명이 225% YoY 증가할 전망. 2019년 발생한 이례적인 운용상 손실이나 시장금리의 급락이 재현될 것으로 가정하지 않는 한, 실적이 일부 정상화되는 것이 정상이기 때문 
 
Valuation 매력은 높아졌지만 단기간 내 회복은 어려울 전망

보험업종지수는 2018년 22.9%, 2019년 16.0% 하락한 데 이어 2020년 YTD 5% 추가 하락. 12m forward PBR은 손 보 4사 평균 0.52배로 최저치를 경신, 생보 2사 평균 0.24배로 최저치 구간에서 횡보 중

지속된 시장가치 하락으로 valuation 매력은 높아졌으나 이를 야기한 요인들(저금리, 신계약 경쟁, 의료비담보 악화, 정부의 pricing 억제 등)의 해소는 단기간에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

손보주는 제도 도입을 통한 과잉진료 제한으로 비정상적인 청구 증가가 완화될 때, 생보주는 시장금리 상승 전환으 로 신규이원 회복 및 준비금 부담 완화가 예상될 때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

Top pick: DB손해보험. 삼성화재 제시

업종 내에서 적정 valuation 대비 가장 저평가된 DB손해보험을 저가매수 차원에서 최선호주로 추천하고, 인위적 매 각을 자제한 만큼 2020년 실적 부담이 가장 적은 삼성화재를 차선호주로 추천. 삼성화재 우선주도 합리적인 선택

양사 모두 4Q19 어닝 쇼크에 의한 배당 쇼크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돼 저가매수 접 근에서 유효한 것으로 판단

케이프 김도하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삼성화재(000810)] 2019년 DPS는 불확실성 높으나, 여전히 배당 매력 유효
아랫글
[콜마비앤에이치(200130)] 건강기능식품이 주도하는 실적 성장세 지속 중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2278.79

▲6.09
0.27%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58,500▲
  2. 셀트리온헬스87,700▲
  3. 진원생명과학32,150▼
  4. 삼성전자57,900▲
  5. 카카오351,500▼
  6. 신풍제약136,000▼
  7. 케이피엠테크4,460↓
  8. 현대차170,000▼
  9. 한화솔루션35,150▼
  10. 텔콘RF제약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