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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1월 건설업종 업데이트: 4Q19 실적시즌 투자포인트 조회 : 41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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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1/14 09:55
 

□ 4Q19 실적은 원가율 조정 등으로 전체적으론 약부합


건설업종의 4Q19 실적 이슈로는 해외현장 원가율과 2020년의 수주/분양 가이던스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통상 4분기는 당해연도의 공사진행 시 추가투입원가가 발생하거나, 프로젝트 정산과정에서 실행원가율/정산원가율의 조정 등이 발생하는 시기라 실적이 양호하게 나오지 않는다. 이번 4분기 역시 비슷한 흐름일 것으로 예상되고, 현대건설/대우건설/삼성엔지니어링 등이 여기 해당될 것으로 판단된다. GS건설의 경우 프리뷰에서 언급한 것처럼 상여금 지급 이슈로 판관비 상승에 따른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 중이다.


□ 2020년 수주/분양 계획이 중요한 투자포인트


2020년 해외수주에 대한 기대감은 현대건설/삼성엔지/대우건설 3사가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우디/UAE의 가스전 프로젝트 외에도 Non-Crude부문 발주확대와 160억불 규모의 카타르LNG에 현대건설/대우건설이 입찰 예정이라 화두가 될 수 있다.


국내 주택의 경우, GS건설은 이연물량 포함 약 2.5만호, 대우건설은 3.4만호 등 2020년 공급계획이 기대된다. 올해 주택공급 확대로 2021년 이후의 실적에 대해서도 긍정적 관점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분양은 두 기업의 투자포인트가 된다. 양사는 자체사업 역시 재개 중에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이다.


□ 1월 업종은 낙폭과대 주 중 해외/주택 개선주 중심


미-이란 갈등발 해외수주 지연 우려로 연초 이후 업종 주가는 시장지수 대비 언더퍼폼했다. 정부가 12.16 대책에서 언급한 9억 이상주택의 전세갭투자 방지정책도 1월 중 발표예정이어서 주택시장 센티 역시 좋지 않다. 


그러나 1분기 실적발표 시즌간 다소 보수적 실적이 발표되더라도 2020년 사업환경과 경영계획 상 2021년 실적성장이 예상되는 기업은 낙폭회복을 포함한 양호한 주가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특히 현 시점에서 순차입금 고려 시 GS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주가는 딥밸류 상태라 보여진다. 업황/센티 다 인정하더라도 양사의 주가는 참 낮으니, 조용히 매수 외쳐본다.


하나 채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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