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 주주연대

주식종합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건설/부동산/REITs] 2020 전망: 잃어버린 성장을 찾아 조회 : 2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12/03 08:29
 
<2020 EUGENE’s View> 

[건설] 

2020년 건설수주는 국내 140조원, 해외 350억 달러로 국내외 합산수주는 2019년과 유사할 전망이다. 건설산업 전반 적으로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으나 성장 잠재력이 존재하는 분야가 있다. 국내에서는 도시개발사업과 도시정비사업이 지 속 추진될 전망이며, 해외에서는 산유국들의 가스 업스트림 투자와 석유화학 다운스트림 투자 확대가 예상된다. 건설업의 저성 장 우려는 주가에 반되었고 2020년에는 기대를 상회할 만한 잠재 요인이 존재한다. 성장 잠재력은 있으나 속도가 문제다. 건설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하며 Top pick으로 GS건설(Buy, TP 44,000원), 차선호주로 현대건설(Buy, TP 52,000원)을 제시한다. 

[부동산] 

2020년 주택시장은 수도권과 지방 비규제지역을 중심으로 도시개발사업과 도시정비사업이 지속 추진될 전망이다.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 규제 강화로 서울 핵심지역의 일부 도시정비사업이 지연될 전망이나 그 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 다. 4월말 분양가상한제 적용 전까지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는 재건축 사업과 이미 이주/철거를 진행한 사업들을 감안하면 2020년 신규분양 시장에서도 도시정비사업 일반 분양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신규분양물량도 올해와 유사한 30 만호로 전망한다.  

[REITs] 

저금리 시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이 대중에게 열리고 있다. 은퇴자금으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개인에게 상가 투자보다 상장 리츠 투자의 매력이 높다. 정부 정책으로 기업이나 기관들의 리츠 설립 수요 도 늘어날 전망이다. 이제 막 걸음마를 뗀 공모형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이다.

유진 김열매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현대건설(000720)] 외형 성장 정체기, 성장 잠재력을 보자
아랫글
[제약/바이오] 2020 전망: K-바이오의 엔진 바이오시밀러

 

  • 윗글
  • 아랫글
  • 위로
코스피
2170.25

▲32.90
1.5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72,000▲
  2. 삼성전자54,700▲
  3. 한국화장품제31,650▲
  4. 켐트로닉스15,550▼
  5. 젬백스32,550▼
  6. 셀트리온헬스48,700▲
  7. 에스텍파마16,350▲
  8. LG화학303,000▲
  9. 텔콘RF제약8,280▲
  10. SK하이닉스87,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