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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186230)] 탐방백과 조회 : 2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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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07:58
 
▶ 어서와~ ‘그린플러스’는 처음이지?

- 그린플러스는 국내 1위 첨단 온실 시공 및 자재 기업. 국내 온실시공능력평가에서 8년 연속 1위를 기록. 일본에서도 온실기업인 다이센과의 협업으로 60만평의 첨단온실 시공 레코드를 보유. 2019년 8월 코스닥 이전 상장

- 연결 자회사로 그린피시팜(지분율 90%)과 그린케이팜(지분율 89.7%)을 보유. 그린피시팜은 국내 최대 장어 양식단지를 운영하며 약 10%의 시장점유율을 보유. 그린케이팜은 딸기 첨단온실로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형태

▶ 기업의 脈

- 투자포인트 1) 국내 원예시설현대화 관련 예산은 지속 증가 중으로 스마트팜 보급 면적 또한 고성장. 국내 스마트팜 사업자들은 대부분 영세한 이유로 동사와 같이 온실건축 일관 체제를 갖춘 업체가 거의 없음. 동사는 일본에서도 60만평의 첨단온실 건설 트랙 레코드를 보유한 바 있어 온실 제작 경쟁력은 이미 검증된 기업으로 판단

- 투자포인트 2) 국내에서 고흥, 김제, 밀양, 상주 등 4개소에서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계획 수립. 개소 당 총 사업비는 약 638억원 규모로 2020년부터 집행 시작 예상. 특히 혁신밸리에서는 파프리카와 토마토 생산이 많을 전망이며 이 작물은 그린플러스가 강점을 갖고 있음. 동사의 국내 첨단온실 시공 실적과 시장점유율 감안할 때 최대 연 200억원의 추가 매출 가능할 전망(2019년 예상 매출액 510억원 대비 40%)

- 투자포인트 3) 2019년 기준 연결 매출액의 20%를 기여하는 그린피시팜은 당진시에 5,000평 규모 국내 최대 양식 단지를 운영 중. 동사의 강점은 낮은 폐사율과 규모의 경제. 올해 매출액 100억원과 24%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전망. 최근 원가인 치어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판가 이전이 가능한 구조로 마진율은 오히려 확대

▶ 숫자로 보는 ‘그린플러스’

- 2019년 실적은 매출액 510억원(+10.1% y-y), 영업이익 55억원(+34.1% y-y) 전망. 2020년은 혁신밸리 매출 추가될 경우 매출액은 700억원 상회할 것으로 판단

- 동사 2019년 PER은 11배로 농업 관련 동종 기업 대비 저평가. 오버행 부담으로 주가는 부진한 상황이나 펀더멘털 및 비즈니스 환경 개선으로 2020년 리레이팅 가능한 기업으로 판단

NH 백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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