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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098460)] 탐방 노트 조회 : 7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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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11:11
 

□ 자동차향 매출 중에서 유럽지역은 3분기 바닥 통과


지난번 자료 발간(10/15, NXP처럼 자동차 회복이 관건) 이후 시총은 1.213조 원에서 1.316조 원까지 8.5% 상승했다. 탐방 결과 유럽지역의 자동차향 매출은 4분기에 3분기 대비 개선된다는 점을 확인했다. 전방산업의 수요처에서 연말을 앞두고 연간 예산을 집행해야 하므로 주문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 실수요라고 정의를 내리기 어렵지만 유의미하다고 판단된다. 반도체산업의 턴어라운드 역사를 돌아보면 경험적으로 전방산업 수요가 회복될 때 가수요 또는 눌려 있던 수요가 개선되는 것이 나팔수의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 4Q19 실적 전망. 매출 658억 원, 영업이익 117억 원 유지


단기 실적 전망치(4분기)는 종전대로 유지한다. 2가지 이유 때문이다. 중국시장에서 자동차향 매출이 회복되는 시그널이 뚜렷하지 않다. 3분기 기준 중국시장에서 애플리케이션별 매출비중은 자동차 10%, 스마트폰 70% 이상, 서버 10% 초반, 사물인터넷 5% 이하로 추정되는데 향후 중국 내 자동차향 매출비중이 15% 이상 수준으로 회복되어야 유의미할 것으로 판단된다. 아울러 뇌수술용 가이드로봇의 매출이 2019년 내에 시현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4분기 실적 추정치를 종전대로 유지한다.


□ 시총과 주가, 2018년 고점(1.574조 원, 115,000원)까지 상승 가능


실적 추정치는 그대로지만 시총과 주가는 2018년 고점(1.574조 원, 115,000원)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① 대만의 경쟁사 TRI(Test Research Inc.)의 10월 매출이 +13.4% YoY를 기록해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본문 그림 참고) 업계 전반적으로 실적이 바닥을 통과하는 시그널로서 긍정적이며, ② 무역갈등의 봉합흐름과 2020년 실적회복 가시성이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애플리케이션 부문별로 3분기 실적에서 주목받았던 모바일(5G 포함)향 매출이 2020년에도 고영의 실적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비중이 낮아 기타매출로 분류되던 반도체향 매출은 2020년에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입장벽이 높았던 고객사향으로 수주 가시성이 늘어나고 있으며 업계 내에서 유의미한 레퍼런스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하나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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