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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105560)] 성장률 회복과 낮은 Credit Risk가 투자포인트 조회 : 6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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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11/08 10:29
 
2020년에는 성장 부진에 대한 우려 소멸 예상

KB금융의 2019년 원화대출 성장률은 1%대 불과해 업종 평균 인 4~5%대를 크게 하회하면서 영업력 부진에 대한 우려가 컸 지만 이는 2018년 대출성장률이 9.6%로 워낙 높았던데 따른 리스크관리 측면과 신예대율 규제 준수 부담이 동시에 작용했 기 때문. 주택담보대출 비중이 높아 안심전환대출 판매에 따른 이자이익 감소 효과가 상대적으로 더 클 것으로 예상된 점도 부정적으로 작용했던 편. 다만 커버드본드 발행과 안심전환대 출 판매로 연말 신예대율이 99%대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 상되는 만큼 2020년부터는 대출성장이 본격화될 수 있을 전 망. 2020년 대출성장률은 4~4.5% 예상 
 
높은 자본비율로 배당 확대와 M&A 통한 이익 개선이 가능
 
2019년 3분기말 보통주자본비율은 14.4%로 타행대비 압도적 으로 높은 수준. 자본에 차감되어 있는 약 1.2조원의 자사주를 가산할 경우 자본비율은 더욱 높아짐. 금융지주 이중레버리지 비율은 125%로 130%까지의 추가 출자여력은 9천억원 수준이 지만 자사주 활용시 약 2.5조원 정도로 늘어나고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을 가정할 경우 M&A를 위한 출자여력은 3.5~4.0조 원까지 확대 가능할 듯. 2019년 추정 주당배당금은 2,200원으 로 배당수익률은 5.2% 예상. 올해 기준 타행보다 배당수익률 이 높지는 않지만 월등히 높은 자본비율 바탕으로 배당성향을 꾸준히 상향시키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인 배당매 력은 더 우월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 출자여력이 3조원을 상회 한다는 점에서 적절한 규모의 글로벌, 비은행 매물이 출현할 경우 M&A를 통한 이익 개선이 가능하다는 점도 동사의 장점 
 
건전성 악화 국면에서도 대손비용 급등 가능성 낮은 편 

대출포트폴리오 중 주택담보대출과 SOHO여신 비중이 62.3% 에 달하고 대기업과 순수중소기업대출 비중은 11.2%와 13.0% 에 불과해 향후 경기 둔화에 따른 기업 여신의 자산건전성 문 제가 불거진다고 해도 대손비용이 급등할 공산은 크지 않은 편. 업계 전반적으로 NIM이 하락하는 국면에서 credit risk가 낮다는 점은 수익성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판단

하나 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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