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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006800)] 투자에 대한 이익을 향유할 시기 조회 : 4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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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8/23 07:45
 
그 동안 투자성과들이 가시화되는 구간, ROE제고를 증명할 것

- 2017년 12월 7,000억원의 유상증자 이후 국내 최대자본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뒷받침되지 못했던 과거, ROE제고에 대한 논란이 항상 존재해왔음

- 금번 2분기 실적은 논란에 대한 반증을 한 계기, 2분기 본격적인 금리 하락 구간임에도불구하고 경쟁사의 상품운용수익은 감소했는데 동사는 오히려 증가, 수 년간 진행해온 국내외 IB투자 관련 수익기여가 컸음

- 우리가 특히 주목하는 점은 1) 트레이딩수익에서 배당금 및 분배금이 차지하는 비중과2) 해외법인의 이익이 증가하기 시작한 것

- 먼저 2분기 상품운용수익이 증가한 이유는 안정적인 분배금 및 배당금의 비중이 증가한영향이 큼. 트레이딩 수익 중 분배금 및 배당금은 1분기 746억원, 2분기 974억원 기록, 전체 트레이딩수익에서 각각 60%, 58.6%의 비중을 차지함. 이러한 배당금은 업황이 꺾일 때에도 빛을 발휘했는데 지난 하반기 전체 트레이딩손익이 크게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배당금 및 분배금은 500억원 이상 발생함. 따라서 증권사 이익추정의 블랙박스 같았던 상품운용수익부문이 동사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셈

- 또한 해외법인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데 올해 상반기 해외법인의 세전이익은 872억원으로 웬만한 국내 중형사 수준의 이익을 내고 있음. 11개 해외법인의 총 자본은 3.2조원으로 해외 주요 IB딜들을 현지에서 주선하고 있는 바 앞으로 동 사업부문의 이익은증가할 전망

- NAVER Financial과의 구체적인 청사진은 9월말 이사회 결의 후 제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카카오뱅크와는 달리 생활금융을 지향하는 바 동사가 참여할 수 있는 영역이 크다고 판단됨

- 주요 대형사의 레버리지비율이 800%를 상회하는 시점에서 750%에 불과한 동사의 비율은 하반기 운신의 폭을 더욱 높일 것

- 2분기 실적만으로 완벽히 증명됐다고 판단할 수 없으나 기대감을 갖기에 요건이 충족된상황, 3, 4분기 실적의 귀추가 주목되며 우리는 긍정적인 흐름을 전망함

대신 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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