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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007070)] 통합매입 효과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 조회 : 20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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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09:33
 
편의점 규모의 경제 확대와 슈퍼와의 통합매입,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매입률 개선효과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함. 호텔부문과 기타부문도 전 분기 대비 영업상황 견조하여, 2분기 양호한 실적 추정함


▶ 편의점의 바잉파워 확대

1) 편의점 규모의 경제 확대와 2) 슈퍼와의 통합매입 효과, 3) 그리고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하는 중. 지난 1분기 편의점의 매출총이익률 개선효과는 0.5%p y-y 이었는데, 2분기에는 그 폭이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슈퍼와의 통합매입이 올 3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었고, 계절적으로 매입규모가 늘어나며 레버리지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

동사 편의점과 슈퍼를 합한 통합매입 규모는 판매액 기준 연 10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됨. 이는 국내 최대 대형마트에 근접한 수준. 향후 지속적인 출점과 1인 가구 소량구매 패턴의 확산으로 편의점의 협상력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 2분기 실적 무난할 전망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조2,902억원(4% y-y), 영업이익 664억원(19% y-y)으로 수익성 측면에서 시장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추정함

편의점부문은 매출 1조7,565억원(5% y-y), 영업이익 764억원(17% y-y)을 추정함. 기존점 성장률 1% y-y에 점포수 증가율 4% y-y를 가정하였음. 바잉파워 확대에 따른 매입률 개선효과가 가시화될 것. JUUL의 경우 판매점포수를 확대하고 있으며, 일반 담배와 달리 매출총이익률이 높아 수익성 기여가 큼. 현재 매출총이익률은 디바이스 25%, 팟 14%임

슈퍼부문은 매출 3,751억원(0.5% y-y), 영업적자 38억원(적자전환 y-y)으로 추정함. 최저임금 상승으로 전년대비 인건비만 분기 30억원씩 늘어나는 구조로 업황회복 쉽지 않음. 호텔부문은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호실적 지속 중이며, H&B부문도 부진점포 폐점으로 2분기 기존점 성장률 턴어라운드 중이라(1.5% y-y) 영업적자가 전 분기 대비 축소될 전망

NH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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