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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271560)] 중국스낵 우려, 프리미엄으로 탈피 조회 : 18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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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09:38
 
2019년 매출액 2조647억원(+7.1%yoy), 영업이익 3,016억원(+6.9%yoy) 전망

오리온의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647억원(+7.1%yoy), 영업이익은 3,016억원(+6.9%yoy, 영업이익률 14.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1)매출비중이 가장 높은 중국의 경우 2019년 매출은 10.6%yoy, 영업이익은 13.8%yoy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사드 기저효과와 하반기 신규 플레 이버 출시가 이어지면서 매출 성장세는 견조하겠지만, 현지 스낵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라 매대 확보 및 판관비 부담 상승으로 영업이익 증가는 당초 기대에 는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 2)국내부문은 제과시장 경쟁 심화로 매출액과 영업 이익 모두 전년 수준을 유지(각각 +1.4%yoy, +0.2%yoy 전망)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3)베트남은 2분기까지 뗏(Tet: 베트남의 춘절) 물량 부담이 이어지겠으나 2분기 출시된 쌀과자 및 양산빵 효과가 하반기에 완연히 반영될 예정이며, 4)러시아는 지난해 딜러 구조조정 기저 효과로 큰 폭의 영업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42.9%yoy, 영업이익률 14.7%로 2.3%p 증가 예상).

중국 스낵부진 우려는 기반영, 프리미엄으로 탈피 기대

중국에서의 스낵 경쟁 심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기 동사는 기존 제품 플 레이버(Flavor) 확장, 제형 변경 등으로 High-quality 스낵에 집중할 계획이 다. 스낵뿐만 아니라 내년에는 중국 미네랄워터와 견과류 사업 진출도 예정되 어 있다. 미네랄워터 사업은 올해는 국내에, 내년에는 중국 광동성 지방을 중 심으로 시작될 계획인데, 중국의 경우 피트니스 센터, 호텔 등의 채널에 프리 미엄 가격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현재 동사의 주가수준은 12M Fwd PER 15 배 수준으로 중국 부진 우려가 모두 반영되었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와 목 표주가 125,000원을 유지한다.

유진 정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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