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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주간 Comment: 공급측 변화에 집중해야 되는 시점 조회 : 3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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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0:31
 
종합: 대형 벌크선은 석탄 중심으로 물동량이 개선되면서 운임 바닥 형성. 최근 중고선내에서 5년 선박의 중고선가는 상승하는 반면, 10년 이상 선박의 가치 하락 확대. 일부 벌크선사들 중심으로 유동성 리스크 확대 조짐. 벌크선 수요에 대해서 불확실성 여전하나, IMO 영향으로 인한 선박 공급측 변화 영향에 집중해야 되는 시점


1. 벌크선

- BDI 전주대비 0.3% 하락. Capesize 운임은 반등하였으나, 중소형선 운임은 소폭 하락. 노선별로는 운임 전반적인 상승 기록

- 중국이 호주산 석탄 수입을 제한하는 가운데, 콜롬비아 및 남아프리카 석탄 Order로 인해 물동량 증가

- 전반적인 선복 과잉 영향에도 인도향 석탄 및 남미산 곡물 물동량 증가로 중소형선은 운임 하락폭 축소

- 철광석은 공급 우려로 가격 강보합세, 석탄은 수요 부진 우려, 곡물은 재고 증가로 가격 약보합

- 중고선 거래 확대. 사선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에 집중하는 유럽 선사 확대 영향. 유동성 리스크 점증

2. 탱커

- 전반적으로 운임 상승 반전. 다만 미국 원유 수출량 둔화와 중동의 산유량 감산으로 Oversupply에 대한 우려 존재

- 아시아 정유업체 정기보수와 미국 걸프만 원유 수출 감소. VLCC 운임은 OPEX를 하회한 수준

- 아시아 정유업체들은 IMO 황산화물 규제에 대비하기 위해 평소보다 정기보수를 타이트하게 하고 있음

3. 컨테이너

- 상해컨테이너지수(SCFI) 1.2% 하락. 전반적으로 전 노선에 걸쳐 운임 약보합세 기록

- 컨테이너 선사 중심으로 선대 조절을 통해 공급을 조절하는 상황. 수송 물량 수요는 최근 견조한 상황

4. Issue Comment

- 프랑스는 IMO에 선박 감소운항을 의무화 제안. 오염물질 배출 감소 및 선복 과잉 일부 해소 가능

- 서부 호주에 새로운 사이클론 월레스 접근. 서호주 항만 선적 활동 재차 둔화 가능성 존재

- 싱가폴 MPA는 저유황유 공급 리스트 확정. 대부분의 기업들이 19년 4분기부터 저유황유 공급 예정. 일부 선주들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확충하는 모습 나타남

- 중고선가에서 10년 이상 선박들의 중고선가 하락 확대. 반면, 5년선의 중고선 가치는 상승. IMO 영향에 따른 노후선 가치 하락 반증

NH 정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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