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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028050)] Corp. Day 후기: 6.6조는 숫자에 불과 조회 : 179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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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09:59
 
상반기 수주 가시권 프로젝트 다수

- 올해 수주목표 6.6조원 달성은 어렵지 않을 전망. 상반기에 발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 가운데 가시성 높은 프로젝트 규모만 58억달러에 육박[표 2]. 참고로 최근 최저가 입찰한 것으로 알려진 알제리 정유공장(당사분 10억달러)의 실제 계약까지는 2개월가량 소요.

- 관계사 물량이 대부분인 비화공부문 수주가 연평균 3조원 규모임을 감안하면 상반기에 연간 수주 목표 달성도 가능할 전망. 가이던스로 제시된 6.6조원을 초과 달성하더라도 충분히 소화 가능한 인력 보유.

- 2018년말 기준 2.5년치의 수주잔고를 확보해 선별적 수주가 가능한 상황은 이익률에도 긍정적. 프로젝트의 수주는 단기간의 입찰 참여 결정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의 스터디를 통해 진행되는 과정이며, 이는 최근의 알제리 사례에서 입증. 따라서 6.6조원이라는 숫자(가이던스)에 갇힐 필요는 없음.

2017년부터 회복된 중동 플랜트 발주시장, 2025년까지 전망은 밝음

- 2018년 하반기에 급격히 하락했던 유가는 50달러를 상회하며 발주 지연/취소 가능성은 제한적. 정유 플랜트에 석유화학 플랜트를 더한 콤플렉스 플랜트 투자가 늘어나고 있고 사우디, UAE를 중심으로 장기 투자 계획이 진행중으로 향후에도 우호적인 발주 환경은 지속될 것.

2분기부터 본격화되는 매출 증가. 2020년까지 양호한 흐름 이어가

- 두쿰 정유공장, UAE ADNOC CFP 등 대형 프로젝트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며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증가. 이 추세는 2020년까지 이어질 것.

- 2019년 수주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하더라도 단기적인 인력부족 문제는 없음. 최근 제시된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제시된 것으로 판단되며, 과도한 수주로 대규모 손실을 입었던 과거와의 차별화에 방점. 현 주가 수준은 보수적 가이던스를 반영한 부담 없는 구간으로 매수 추천.

한투 김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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