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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055550)] 글로벌, 비은행, 디지털의 삼박자 조회 : 56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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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3/14 09:52
 
균형잡힌 성장동력 보유

신한지주는 핀테크 업체 중심의 국내외 지급결제 시장변화 및 저성장 매크로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발굴하는데 앞서 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은행 예대사업은 매크로 환경에 종속될 수밖에 없는데 이를 뛰어넘은 여타 사업의 확대가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디지털 역량 강화

우선 디지털 전환(transformation)이다. 그룹 내 최고 디지털책임자(CDO)가 있고, 작년 ‘쏠(SOL)’을 통해 온라인 플랫폼 일원화했으며, 핀테크 기업을 지원하는 ‘신한퓨처스랩’을 운영 중이다. 특히 신한금융투자와 토스의 기존 제휴 관계를 넘어 금번 인터넷은행 예비인가를 위한 신한그룹 차원의 토스와의 컨소시엄을 구축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 중이다.

비은행 개편

다음은 ‘조화로운 성장’이다. 18년 비은행 이익비중은 31%로 KB금융과 더불어 가장 높다. 카드업이 어려운 환경 속에 놓여있지만, 카드사 수익 보전방안으로 최악의 국면은 벗어날 것으로 보이고, 신한금융투자와 신한캐피탈이 단단히 버티고 있는 가운데, 1분기부터 오렌지라이프가 연결대상으로 편입되는 점은 비은행 확대에 긍정적이다. 한편 17년 7월에는 은행, 증권 중심의 CIB(Corporate & Investment Banking) 부문을 생명, 캐피탈까지 포함하는 GIB(Group&Global Investment Banking) 부문으로 확대 개편하고 육성 중이다. 이에 따라 18년 GIB 부문 영업이익은 4,791억원으로 전년대비 58% 증가하며 그룹 실적 개선세를 이끌었다. 또한 작년 1월에는 GMS(Global Market & Securities) 부문을 신설하고 지주, 은행, 증권, 생명에 산재해 있던 46조원에 달하는 고유자산을 효과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며 이는 ROE 제고로 이어진다.

글로벌 성장

마지막은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이다. ANZ 베트남 리테일 부문, PVFC(베트남 푸르덴셜소비자금융) 인수를 통해 글로벌 외연을 확장 중이다. 특히 작년 한해에만 7,20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한 신한베트남은행은 고객수 90만명, 임직원 1,400여명으로 국내 금융사의 해외진출 중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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