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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035900)] 로컬화를 통한 세계화 조회 : 48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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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11:37
 
일본 걸그룹 프로젝트 론칭

박진영 JYP Ent 대표 프로듀서는 2019년 2월 7일, 일본 최대 음반사 소니뮤직과 신인 걸그룹 프로젝트 ‘Nizi Project’ 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가짐. Nizi Project는 K-pop의 3단계 발전론 中 최종단계인 ‘로컬화를 통한 세계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일본 걸그룹 프로젝트로 2018년 9월에 데뷔한 중국의 보이스토리에 이어 추진되는 것. JYP Ent 는 중국시장에서 2호 보이그룹인 ‘Project C’ 의 데뷔를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어 2021년부턴 현지화 아티스트 3개팀이 본격 가동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 참고로, K-pop 3단계는 제작사가 해외시장에서 직접 캐스팅 → 트레이닝 → 프로듀싱 → 매니지먼트의 과정을 통해 K-pop의 시스템으로 현지 아티스트를 데뷔/활동시키는 것

박진영 프로듀서에 의하면, JYP Ent는 2019년 7~8월에 일본 8개 지역과 미국 2개 지역에서 Nizi Project 관련 오디션을 개최할 예정. 이후, 일본 도쿄에서 데뷔 준비조 선발 계획. 2019년 10월부터는 데뷔 준비조 선발 과정을 영상에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방영. 데뷔 준비조는 JYP Ent 에서의 트레이닝을 거쳐 2020년 11월 데뷔. 최종 데뷔를 위한 트레이닝 과정에서의 모습도 방영 계획. 일본 걸그룹은 일본을 거점으로 활동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 

2020년 이후에도 증익 기대

JYP Ent 는 주력 아티스트인 GOT7과 트와이스의 전담 레이블 운영을 통해 아티스트 콘텐츠 생산속도를 높이면서도 높은 퀄리티를 유지 중에 있음. 2018년 GOT7은 미주와 유럽, 트와이스는 아시아 시장에서 각각 활동기반을 다짐. 2019~20년엔 이들의 콘서트 규모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동사의 증익 견인 전망. 다만, 2021년과 2022년엔 GOT7과 트와이스의 재계약이 예정된 관계로, 빠르면 2021년부턴 주력 아티스트 정산비율 상승에 따른 실적 정체 구간에 진입할 수 있음. 하지만, 2021년엔 스트레이키즈, 보이스토리, ITZY, Project C, 일본 걸그룹 등 5개의 그룹이 데뷔 2~4년차를 맞이하는 시점임. 이들 중에서 절반만 성공하더라도 동사의 실적모멘텀은 2020년 이후에도 지속 가능

중장기 고속성장 기대감 유효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1만원 유지. 목표주가 4.1만원은 2020E PER 30배에 해당. 단기 실적에 대한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음원/유튜브 플랫폼의 글로벌 성장, K-pop의 글로벌 확장, 해외 로컬 아티스트 육성 등을 통한 동사의 중장기 고속성장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단 판단

유안타 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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