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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030200)] 근거 있는 자신감 조회 : 23
증권가속보4 (61.33.***.12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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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7:34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 2020E EPS 3,1348원에 PER 12배 적용(통신업종 공통)

근거 있는 자신감. 2020년에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 KT의 3Q19 실적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

- 첫째, 3사 중 가장 높은 영업이익 달성. KT 3.1천억원(-15% yoy, +8%qoq), SKT 3천억원(-1% yoy, -6% qoq), LGU+ 1.6천억원(-32% yoy, +5%
qoq)

- 둘째, 3사 중 가장 빠른 1Q19부터 무선 ARPU의 qoq 턴어라운드가 시작 되어 3분기 연속 상승했고, 1Q19부터 3사 중 가장 높은 ARPU 달성 중

- 셋째. 가장 높은 영업이익과 무선 ARPU가 가장 공격적인 회계처리의 결과물이라는 점. 마케팅비 중 일부는 자산으로 인식 후 상각하는데, 3사 중 가장 짧은 20개월 동안 상각함으로써 당기 비용 부담이 가장 크지만, 컨센을 상회하는 이익 달성. 5G CAPEX도 3사 중 가장 짧은 6년 상각. 또한, 마케팅비중 일부를 계약자산으로 인식 후 서비스 요금에서 할인하는데, 3사 중 가장 짧은 20개월 동안 할인함에도 불구하고, 3사 중 가장 높은 ARPU 달성.
※ 주: 마케팅비 상각. KT 20개월, LGU+ 24개월, SKT 28개월
※ 주: 서비스 요금 할인. KT 20개월, LGU+ 24개월, SKT는 요금 할인 없이 마케팅비상각만 적용
※ 주: 5G CAPEX 상각. KT 6년, LGU+ 8년, SKT 8년

- KT가 경쟁사들대비 공격적 회계를 적용한 이유는, 5G 시대에 앞서갈 수있다는 강한 자신감의 표현. LTE때는 2G 종료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상용화가 지연되면서 이후 5년간 점유율이 2.8%p 하락했지만, 5G는 방대한 유선 인프라를 기반으로 5G 점유율이 전체 점유율을 상회 중

- 새로운 CEO 선임도 리스크는 아님. KT는 정관 변경을 통해 외부 인사라하더라도 기업경영의 경험이 있는 것을 조건으로 제시. 과거에 CEO 선임및 연임시점에 노이즈가 많이 있어왔지만, 통신 사업경험이 풍부한 사내후보와 전문 경영 능력을 갖춘 외부 후보가 경합을 통해 CEO가 선임된다면, 5G 시대에는 KT가 충분히 시장을 리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대신 김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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