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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035900)] 대안으로 부상 조회 : 38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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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3/12 07:56
 
목표주가 46,500원 유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6,500원을 유지한다. 오랜 부진 끝에 16년 이후 출시한 그룹들의 연이은 흥행으로 계단식 이익 개선 구간인데, ITZY의 성공적인 데뷔로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졌다.

엔터주 관련 각종 리스크가 부각되는 현 상황에서 동사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대안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1) 기존 라인업 수익성 확보와 2) 신인 팬덤 확장, 3) 향후 로컬 데뷔 프로젝트, 4) 섹터 공통된 글로벌 플랫폼 확대 수혜 등에 모두 균형감 있게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4Q18 Review: 기대치 부합

음반 매출액으로 국내 판매량 약 95만장이 반영됐다. 트와이스(56만장)와 GOT7(21만장), 스트레이키즈(데뷔 만 1년, 13만장) 등이 주된 성과다. 금번 인식 여부가 불투명했던 트와이스 일본 투어 콘서트는 5~6월분(아레나 4회)까지는 반영됐다. 하반기 공연분(8회)은 차분기에 계상된다. 이외에도 GOT7 태국, 2PM 일본 활동 등의 지원이 있었다.

관전 포인트였던 유튜브 관련 매출액은 8억원을 기록했다. 17년 20억원, 18년 36억원으로 규모는 작지만 고성장(+80%)이 지속되고 있다. 이를 포함한 콘텐츠 관련 매출액 증가가 레버리지로 원활히 이어지며 GPM이 44.2%(+4.0%p)로 높아졌다.

여전히 풍부한 후속 라인업

동사 라인업들의 글로벌 팬덤 확대 징후가 여러 군데서 포착되고 있다. 가장 주목할 것은 신인 걸그룹 ITZY(있지)다. 2월 발매한 데뷔곡 ‘달라달라’ MV는 유튜브에서 48시간 만에 3,400만뷰 이상을 기록해 화제가 됐다. 지역별 조회수 분포가 고르게 나타나고, 공식 비디오가 아닌 파생 UGC 업로드도 빠르게 늘고 있는 점도 특히 긍정적이다. 각각 1) 향후 신규 시장 진출 가능성과 2) 충성도 높은 진성 팬덤 형성의 시그널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유저들이 자체 제작한 앨범 언박싱, 리액션 비디오 등은 최근 K-pop 인지도 향상과 팬덤 확산을 이끌었다.

동사 간판인 트와이스는 상반기 일본 돔투어에 이어 하반기 추가 아레나 공연이 가능한 스케쥴이다. 연내 미주 콘서트도 성사 가능성이 높다. GOT7은 미국/유럽 콘서트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19년에는 공연으로 14회(18년 10회)가 이미 확정됐다.

20년에는 소니와 파트너십을 통한 일본 로컬 걸그룹 니지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다. 동사의 걸그룹 노하우와 방송 미디어(선발-데뷔 과정)의 활용이 병행될 것이다.

미래에셋대우 박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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